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안보고 하는 영화리뷰_ 영화 코다(CODA, 2021) 약속 없고 나갈 일 없는 주말 아직은 OTT보다 TV를 보는 것이 익숙한 까닭일까? 습관적으로 영화 정보프로그램에서 영화 에 대해서 나오는 걸 보게 됐다. 얼핏 보는데 소름이 쫘악 돋았다... 아니 전율이 흘렀다는 표현이 맞겠지... 저 영화 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영화에서 느끼는 감정들이 어떤 감정들인지 알 것 같았다. 예전에 봤었던 영화들 반짝이는 박수소리, 나는보리 지극히 한국적인 영화들 그리고 비장애인은 상상해보지 못했던 그 이야기들을 보며 공감했었던 기억이 난다. 아직 나는 영화를 보지 못했다. 라라랜드를 만든 음악영화라고 한다. 청각장애인들이 어떻게 이 음악영화를 감상할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친절한 자막과 괜찮은 수어통역이 있다면 아주 재미있고 감동적인 영화가 될거라 생각한다. .. 더보기 쓸데없는 쓸모없는 상상-극단적인 상황에서...통신망은 스타링크일까? 이 글을 쓰는 지금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상태다. 우크라이나의 요청으로 스페이스X 위성인터넷 사업인 스타링크 서비스를 요청해서 단말기를 받아서 개통을 했다고 한다. 이 소식을 들으면서 막연한 생각이 들었다. 만약에 우리나라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혹은 전쟁은 아니더라고 해도 인터넷을 통제하는 상황이 온다면? 이건 순전히 혼자만의 쓸데없는 상상이지만 말이다. 우리나라만큼 인터넷강국이 없다고 하는데 빨라진 인터넷 속도만큼 데이터이용량도 어마어마하게 많은 한국인이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최근자료를 어떻게 찾는지 몰라서 어떻게 어떻게 찾아진 자료를 참고해보면 통신정책그룹 장재혁, 전파자원연구그룹 박승근 님이 조사한 https://www.koreascience.or.kr/article/JAKO2019569.. 더보기 우울할땐 주성치 영화였다. 영화 신 희극지왕(The New King of Comedy, 新喜劇之王, 2019) 나는 특별히 취향이란 것이 존재 하지 않는 까닭인지 좋아하는 음식 같은게 없다. 생각이 나질 않는다... 그래서 그런가 특별히 좋아하는 음악장르나 아티스트들도 없고 배우나 감독들 역시 없다. 그래도 특별히 생각나는 배우들이 있다면 라이언레이놀즈, 주성치 이 두사람이 나온 작품들은 개인적으로 웃음코드가 비슷해서 그런지 좋아하는 편이다. 영화는 배우가 만드는 것인가 배우는 영화가 만드는 것인가... 라는 의문은 항상 들지만 어쨌든 나는 영화에서 만들어진 배우의 모습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그 배우들이 나온 작품을 챙겨 보는 것일게다. 라이언레이놀즈라는 배우는 에서의 모습을 좋아한다. 개인적인 코미디 취향이 그런 영화들이다. 아직은 이 사람이 나온 작품을 많이 챙겨보지 못한 까닭에 아직은 내가 라이언레이놀즈라.. 더보기 나는 어떤NPC일까? 영화 프리가이(2021) 특별한 기준을 갖고 살고 있지 않아서 일까? 특별히 가리는 음식도 없고 특별히 가지고 있는 신념도 없는 것 같다. 영화 역시 특별히 좋아하는 장르나 특별히 좋아하는 감독이나 아.... 특별히 싫어하는 것으로 해야 할까? 어떻든 나는 영화 감독이나 영화 배우 이름도 잘 모르고 그렇게 잘 몰라서 일까 특별히 색안경을 끼고 영화를 보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래도 그나마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의 배우들은 몇명 있다. 주성치와 라이언 레이놀즈 두 배우를 좋아하는데(물론 다른 배우들도 있을텐데 지금 딱히 떠오르지 않는 이유도 있다) 두 배우의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코믹한 연기를 한다는 것? 물론 그 배우들이 항상 웃긴 모습은 아닐 것이다. 내가 그들의 수많은 작품 중 재미있는 작품들을 선택하기 때문일 것이다. 영화 .. 더보기 영화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2022)_평생 잊지 못한 그들의 한달간의 사랑이야기 제목이 낯설기만 했던 이 영화는 오랜만에 영화를 선택하는데 꽤 갈등이 되게 만들었다. 시간이 남아서 아니 괜찮은 시간에 볼 수 있어서 영화를 선택하는 것은 아직 영화 소비를 많이 하지 않은 나에게 있어서 조금 익숙하지 않은 영화선택방법이었는데... 이번에 는 나에게 적당한 시간에 상영되는 영화여서 선택했다. 영화를 보기 전에 유투버의 영상을 본 기억도 있었고 원작소설이 있다는 말에 조금은 궁금했었다. 이 영화 도대체 어떤 이야기일까... 청소년관람불가? 야한장면이 조금 나오기는 하나보다... 그렇게 나는 적당한 시간에 이 영화를 예매를 했고 몇십분 전에 극장에 도착해서 여유있게 극장에 들어갈 정도로 오랜만에 영화를 열심히 즐길 자세였었다.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은 극장이라 사람이 많지 아니 관객은 나 밖에.. 더보기 2022년에 본 영화 박수칠 때 떠나라(The Big Scene,2005) 영화 박수칠 때 떠나라 이 영화를 제대로 본 건 작년과 올해 이렇게 두번이다. 제목은 많이 들어봤던 영화....그리고 영화정보프로그램에서 가끔 나왔던 것 같은 영화다. 개인적으로 장진 감독의 작품을 좋아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정재영 배우가 나오는 작품도 좋아한다. .... 세어보니 몇 작품이 되질 않는다... 그런데 나는 왜 장진감독이나 정재영 배우의 작품을 좋아하는 것일까.... 이 영화도 제대로 본 적이 없는데 말이다. 어쨌든 나는 장진감독의 유머코드나 작품을 좋아한다. 주성치 배우의 작품이나 유머코드를 좋아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이라고 할까? 언젠가 찾는이 많이 없는 이 블로그에도 언급한 적이 있겠지만 모방송사 개국 초창기 주말에 나오는 코미디프로그램 중 한 코너에 라는 코너가 있었다. 헐리웃 소식.. 더보기 정상과 비정상이라고 정하기 어려운 연애(사랑)방식 영화 거짓말(1999)와 모럴센스(2022) 소녀시대 서현이 나온다는 영화 모럴센스 소재가 파격적이라고 해서 눈길이 가는 영화임에 틀림없다. 익숙한 사람에게는 익숙하고 낯선 사람에게는 도대체 저것이 뭔지 하게 만드는 BDSM이라는 전문용어를 설명하는 그 영화는 일종의 BDSM 초심자의 메뉴얼 같아 보이기도 했었다. 간단하게 BDSM은 구속(Bondage), 훈육(Discipline), 지배(Dominance), 굴복(Submission), 가학(Sadism), 피학(Masochism)등의 취향을 말한다고한다. 이 영화는 BDSM이란 소재로 청춘남녀의 사랑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화 속 남주인공 정지후(이준영 배우가 맡은 )의 성향은 개목줄(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겠음)을 차는 걸 좋아하고 개처럼 짖고 구속에 훈육 당하고 지배당하고 굴복당하면서 흥분을 느.. 더보기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2022>_학교에서 좀비가 나타났다면? 지금 우리 학교는 이 장르는 드라마라고 해야 할까? 아니면 영화라고 해야 할까? 한시간 정도의 동영상이 12편이 있는데 작품의 총 상영시간을 말한다고 하면 720분, 12시간이라고 계산하면 그 작품을 TV드라마라고 해야 할까? 아니면 초(?)장편상업영화라고 해야할까? 스마트폰과 네트워크의 발전으로 예전보다 동영상 콘텐츠 소비에 있어서 큰 부담없는 비용으로 아주 쾌적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언제부턴가 주말에 영화정보프로그램에서는 넷플릭스나 웨이브와 같은 OTT서비스에 올라올 예정인 혹은 올라와있는 작품들에 대한 리뷰가 자연스럽게 나오기 시작했다. 분명 영화정보프로그램인데... OTT에서 나오는 것은 예를 들어 2시간~ 3시간 정도 상영시간 아니 재생시간을 가진 영상이라면 그동안 익숙한 영화의 상영시간.. 더보기 영화 학생부군신위(1996)_장례식장에 모인 살아있는 사람들의 여러이야기 이 영화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에서 https://www.kmdb.or.kr/db/kor/detail/movie/K/04819 KMDb -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 [출처 : KMDB] www.kmdb.or.kr 주말... 특히 겨울 주말 그리고 코로나19로 거리두기를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은 요즘 특히 토요일이 아닌 일요일 주말 애매한 오후 4시 정도에 다른 사람들은 할게 많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딱히 할게 없는 시간이었다. 그냥 쉬기에는 주말은 왜 이렇게 쉽게 흘러가고 있는건지 모를 정도로 말이다. 그게 얼마라고... 요즘 핫한 OTT서비스 그거 몇개 결재하면 우리 학교는 지금 어떤지도 알 수 있을텐데 나는 그게 아까워서 그런지 유료회원으로 들어가지 못했다. 쌀만 사러 가는 코스tco는.. 더보기 안녕 하얀소, 안녕 검은호랑이 신정과 구정은 어릴때나 지금이나 빨간날 즉 쉬는날이라서 좋은 것 같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명절이라는 것이 굉장히 즐겁지만은 않다. 많지 않았지만 그래도 새뱃돈이라는 것을 받을 수 있었던 시절은 명절이 기다려지기는 했지만 어느순간 새뱃돈을 준비해야 하는 아니 꼭 새배를 받지는 않지만 명절에 돈을 써야 눈치가 보이질 않는 나이가 되면서 부터는 명절이 즐겁지만은 않았던 것 같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인사로써 이만큼 무난하고 담백한 인사는 없어 보인다. 그리고 그 수 많은 새해 인사를 주고 받는 시점에 아.... 나는 언제부턴가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안하면 좀 이상하고 하면 의례적으로 하는 것 같고... 어쨌든 오늘은 2021년 하얀소가 떠나는 마지막 날이다. 내일.. 더보기 이전 1 ··· 15 16 17 18 19 20 21 ··· 10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