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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

영화 간첩리철진(1999)_요즘에도 남파간첩이 있을까? 생각하게 만드는영화 출연배우들을 보면... 간첩 리철진 Daum영화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movie.daum.net 내놓으라 하는 배우님들이 많이 출연을 하신다. 보면서 제일 놀라는 부분은 택시강도역할을 맡은 배우님들이다. 정규수, 이문식, 정재영, 임원희 당연히 23년 전 모습이니까 더 젊고 잘생긴게 당연하겠지만 아마도 저 영화에 출연했을 때는 사람들이 잘 기억을 못하는 배우들이었을 것 같다. 영화 속 네 배우의 느낌은 영화 에서 연변거지들과 같은 느낌이었다. 씬스틸러들... 어쨌든 간첩리철진의 택시강도 4명은 23년이 지난 현재에도 왕성한 활동중이라서 더 반가웠다. 휴전상태인 우리나라에서는 예전부터 영화의 소재로 분야가 꽤 있었던 것 같다. 굉장히 많겠지만 기억나는 몇개의 영화를 나열한다면 간첩을 주제로 하는 .. 더보기
2022년에 본 영화 박수칠 때 떠나라(The Big Scene,2005) 영화 박수칠 때 떠나라 이 영화를 제대로 본 건 작년과 올해 이렇게 두번이다. 제목은 많이 들어봤던 영화....그리고 영화정보프로그램에서 가끔 나왔던 것 같은 영화다. 개인적으로 장진 감독의 작품을 좋아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정재영 배우가 나오는 작품도 좋아한다. .... 세어보니 몇 작품이 되질 않는다... 그런데 나는 왜 장진감독이나 정재영 배우의 작품을 좋아하는 것일까.... 이 영화도 제대로 본 적이 없는데 말이다. 어쨌든 나는 장진감독의 유머코드나 작품을 좋아한다. 주성치 배우의 작품이나 유머코드를 좋아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이라고 할까? 언젠가 찾는이 많이 없는 이 블로그에도 언급한 적이 있겠지만 모방송사 개국 초창기 주말에 나오는 코미디프로그램 중 한 코너에 라는 코너가 있었다. 헐리웃 소식.. 더보기
SNL #7 손님 벡터맨"김성수" 숙취 음료 컨디션 CF의 주인공 김성수씨가 토요일밤을 빛내주기 위해서 나오는군요... 벡터맨으로 처음 데뷔하셨나보네요... 얼마나 이미지 메이킹을 하실지는 본방사수하다보면 알 수 있겠지요. 제가 워낙 편파적으로 장진 작가님을 좋아하기에 열심히 시청해보려고 합니다. 한가지.. 라이센스 프로그램들의 아쉬운 점은... 딱 정해져 있는 형식의 틀에서 벗어 날 수 없다는 점은 좀 아쉽습니다. 이런 것이지요. 운동장 크기를 정해져 주고.. 큰 순서들을 정해주고.. 운동복 모양이라던가 색이라던가... 굵직굵직한 것들을 정해 준 채로 운동회를 하셔야 합니다~! 이런 비유라고나 할까요? 더 재미있어 질 수 있는데.. 분명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들인데.. 라이센스에 얽매여서.. 그 틀 이상을 못 벗어나는 것... 이것이.. 더보기
간만에 통쾌하다! SNLK(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 코리아) -박칼린 편- <도레미송> 도레미송이 이렇게 통쾌할 줄은 몰랐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좀 기분 좋네... 하지만 아무리 풍자를 한다고 해도... 현실은 계란으로 바위치기... 그래도 은 괜찮았다... KBS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 지휘자로 유명해진 박칼린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 리더의 모습을 보여줬던 것을.. 상징적으로 영화 사운드오브뮤직에서 도레미송을 가르치던 마리아의 역으로 분해 짧지만 통쾌한 풍자송을 들려줬다. 앞으로의 SNLK의 풍자력이 어느정도까지 강해질지.. 기대 한번 해본다... 그와 더불어... 정권말기에 하는 풍자보다는... 필요할 때 할 수 있는 용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2011/12/15 - [CONTENTS/삶은 바보상자] - SNLK(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 코리아)! 포스트 무릎팍 도사 가능할까? 201.. 더보기
SNLK(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 코리아)! 포스트 무릎팍 도사 가능할까? 2011/12/10 - [CONTENTS/삶은 바보상자] - tvN은 여유있구나? 새터데이나이트 라이브 코리아 -공형진 편- 2011/12/04 - [CONTENTS/삶은 바보상자] - 장진의 새터데이나이트 라이브코리아.. 2011/11/21 - [CONTENTS/삶은 바보상자] - 장진의 실험정신 프로젝트 무릎팍 도사가 처음 나왔을 때 수많은 이슈가 됐었습니다. 보통 출연하는 초대 손님들은 뭔가 구설수가 있거나 뒷 얘기가 많이 나오는 연예인들이 초반에 나왔었고, 무릎팍 도사를 녹화했다는 사실부터 기사화 되어서 이슈가 되고는 했습니다. 기억 나시죠? 초반에 누가 나왔는지 열거하긴 힘듭니다. 솔직히 인터넷 검색하면 나오는데 그것까진 하고 싶진 않고요. 그냥 쉽게 쉽게~~ 이야기 하고 싶어서 두루뭉실하게 쓸.. 더보기
tvN은 여유있구나? 새터데이나이트 라이브 코리아 -공형진 편- 공형진 배우는 최근 조선TV 연예inTV의 사회로 발탁되었다. 물론 공형진씨는 워낙 마당발에 라디오MC도 하고 있기에 다재다능하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을것이다. tvN에서 TAXI코너에서도 이영자씨와 더블MC로 활약했던 기억도 있고..(요즘도 하고 계신지는 최근에 못봐서 잘 모르겠음) 그 다재다능 한 사람이 얼마전 TV조선 연예inTV에서 사회를 보는 모습은 좀 어색했었다. 그것은 사회자의 재능도 중요하겠지만 전체적인 스튜디오 분위기와 프로그램을 채우는 콘텐츠들의 경쟁력도 한 몫! 아니 여러몫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조명이나 세트나.. 콘텐츠들의 경쟁력이 좀 떨어지는 그런 찰나에 새터데이나이트라이브 코리아에 공형진 배우가 나왔다. 어쩌면 그가 이렇게 나오면 간접적으로나마 TV조선 연예inTV의 홍보도 가.. 더보기
장진의 새터데이나이트 라이브코리아.. 장진 감독은 엔터테이너다.. 생방이라는데... 약 21년 전 장진 작가의 헐리웃통신(리포트였나?) 아무튼... 내가 어린 시절 그가 바바리코트를 입고 웃어야 할지 심각해야할지 모르겠는 콘셉트로 특파원 역할을 했던 그 시절이 떠오른다. 내가 그래서 장진 감독 아니 장진 작가를 좋아하는거다. 기억보다는 나이가 들었지만... 장진 그의 욕심은 한이 없는 것 같다. 자신이 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을 다시 그림으로 나타내는 그! 장진! 그의 욕심은 한이 없다!!! 난 그냥 연출 극본만 할 줄 알았는데!!! 그!! 출연을 하고 있다 ㅋㅋㅋ 그럴줄알았다! 그는... 작가이자..연출이고! 그리고 배우다! 그의 영화에서 보면 그가 출연 욕심이 많다는 것!! 그를 좀 관심있게 본 사람은 알것이다... 난 그의 롤(role).. 더보기
장진의 실험정신 프로젝트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 코리아> 요즘들어 코미디 전성시대가 열렸다. 무슨 말인고 하니, 한때 코미디 프로그램이 방송되는 날을 기다리고 본방사수를 했었던 코미디 전성시대가 있었다는 말이다. 물론 시청률이라는 치열하고 냉정한 잣대에 의해서 코미디 프로그램의 씨가 마른 적이 있었지만, 다행히 요즘 그러니까 본격적으로 2011년 12월부터는 텔레비젼을 통해... 아니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화면이 달린 그 모든 것을 통해서 웃을 일이 많아졌다는 이야기다, 다음달에 개국하는 종합편성채널들에서는 각자 코미디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종합편성채널들의 개국은 12월! 그런 시대적 흐름에 맞춰서 웃음이란 코드에 관심을 갖고 행동을 좀 일찍 시작한 곳은 tvN이라고 할 수 있다. 를 통해서 에서 보지 못하는 반가운 코미디언(개그맨)들의 활약을 .. 더보기
천국에 대한 장진의 해석 영화<로맨틱 헤븐>(2010.3리뷰) 죽으면... 사후세계... 천국... 뭐 이런 공간이 있을거라 막연하게 생각합니다... 솔직히 죽었다가 살아나지 않은 이상 모를 수 밖에 없으니까.. 막연하고 여러 추측이 난무 할 수 밖에요... 장진감독은 이번에 천국까지 그의 유머를 대입했습니다. 이 영화의 시나리오는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완성했다고 합니다.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장진감독과 부인 되시는 분의 나이 차이가 적지 않거든요... 9살인가? 10살인가? 그렇지요... 그래서 들었던 생각이... 자연의 법칙대로 장진감독 본인이 부인보다는 먼저 세상을 떠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었고... 부인한테 쓰는 편지... 같은 글을 완성했다고 하더라구요... 네... 이 영화... 살짝 종교적인 논란거리도 될 수 있지요... 하나님도 나오고... 더보기
정답은요? 장진사단의 블록버스터 학예회! 영화<퀴즈왕>(2010.9 리뷰) 예고편을 보면 약 최소3번 최대5번이상을 뻥터뜨린다. 장진사단 장진식 코미디 익숙한 배우들이 보인다.. 아니 자주 보인다. 처음엔 장진감독의 영화에서만 보였던 배우들이다... 하지만 그들은 꼭! 장진감독의 영화에서만 볼 수 있는 배우들은 아니다... 왜일까? 장진감독의 영화에서 새로운 아니 감춰진 진가를 발휘하고 다른 영화 혹은 드라마 같은 곳에서 빛을 발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이런 얘기는 이만 줄이고,.. 간만에 아무런 생각없이 웃을 수 있는 영화가 나왔다. 잔인하지 않다! 폭력적인듯 하면서 비폭력적인 것 같다. 블랙코미디라고 할까? 사람이 죽었는데 그 상황이 슬프지만은 않다. 적재적소에 웃음지뢰를 묻어놓고 분명 요거요거... 밟으면 빵하고 터지는게 뻔하지만 알고도 밟고서 뻥터진다~! 하지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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