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뮤지컬 컴퍼니(2008) 골드미스터를 주인공으로 해서... 뭐 남녀의 본심을 얘기했다고 하는데... 난... 하이라이트만 봐서... 구체적으로 내용은 잘 모르겠다.. 느낌은... 무대쪽에 치우쳐져있는데... 연출의 말로는 몬드리안풍의 무대라고 한다... 얼핏봤을때.. 도시의 야경같기도 하고... (한밤에 빌딩이 불을 밝히고 있는듯한....) 그런 느낌이다... 무대가 막 움직이고... 뭐... 색다른 느낌의 무대였다... 심플하면서 그 안에서 모든 막을 해결하는... 연출이란건 참 참신하면서 독창적이고 어렵고 난해한... 그런게 연출인것같다... 더보기 한일 합작 연극 야끼니꾸드래곤-용길이네 곱창집(2008년) 재일동포... 아무런 보호도 받지 못한... 한국인도... 일본인도 아닌... 한국인이지만 일본말만 알고 있는... 법적보호도 못받고... 살아온 거주지를 빼앗기는 그들... 가족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고 하는... 그런 연극이었다... 추가..3년후인 2011년에 재공연 됨(일본배우 두명을 제외한 같은 멤버로...같은장소에서..) 더보기 뮤지컬 화장을 고치고(2008) 왁스의 화장을 고치고...란 노래에서 모티브를 따왔다고 하면... 말도 안되겠지만 말이지... 아무튼.. 화장과 사랑의 공통점은...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지우는것도 중요하다 볼때도 웃으면서 봤고... 보고 나서 신문에 나온 광고만 봐도... 전율이 좌르르르... 돋는...뮤지컬이었다.. 무대는 보기에 굉장히 좁아 보였는데... 뮤지컬무대라기보다는... 연극무대정도의 규모였다... 하지만... 블라인드를 이용한 공간 정리는 정말깔끔했고. 바로 이런게 연출...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몽연을 봤을때의 느낌이랄까?? 물론 몽연은 연극이었다... 요즘 뮤지컬배우로 왕성한 활동중인 김수용씨는...흠...뭐랄까.. 내 짧은 식견에 비추어 봤었을때... 다른 배역이라고는 하지만... 다 비슷비슷한.. 더보기 연극 블랙버드(2008) 12살소녀와 40살 중년 아저씨의 사랑(?) 불장난(?) 성추행(?) 실제 있었던 사건을 배경으로 만들어졌다는데... 무대의 배경은 바뀌지 않은채 배우들도 무대를 벗어나지 않고 연기를 한다... 글쎄... 무언가 감동이라기 보다는... 최근에 성추행사건도 많고... 세상이 흉흉한때에 공연되는 거라 그런지... 머리가 복잡했다... 뭐 그런... 의도로 만든 연극은 아니겠지만...시대가 시대니.... 더보기 뮤지컬 소나기(2008) 세종문화회관 옆에 있는 세종M시어터... 빅뱅의 승리군이.. 주인공 역할을 맡았다.. 뭐랄까? 교묘한 조합이라고나 할까? 대중성있는 소설과... 대중성있는 아이돌 그룹의 만남? 그 시너지 효과는 아마도 대단할 듯 싶다... 빅뱅의 팬들은 엄청나게 볼게 분명하니까... 내용적인 측면은.. 우리가 아는 소설 소나기의 줄거리와 거의 비슷하다는것이다... 소년과 소녀가 둘이 등장하면 잔잔한 동화를 보는 듯 하고.. 반 학생들이 모두 나오면.. 봉숭아학당같기도 하고.. 뭔가 마구 신이 나기도 했다.. 신나는 댄스~! 그림자연극도 멋지게 보여주고... 제일 하이라이트 장면은... 제목대로 소나기가 퍼붓는 장면이다... 무대에서 비가 내린다... 그 모습을 보면서 덩달아 시원해지는것 같았고... 비가 그치니... 후.. 더보기 연극 그대를 사랑합니다(2008) 강풀... 그가.. 본인의 친할머니와 같이 살게 되면서 노인의 생활에 대해 관심을 갖고 그렸다는 만화 그대를 사랑합니다를... 연극무대에 올렸다.. 보아하니... 조만간 영화나 드라마(드라마로 하기엔 내용이 없을수도...제작자들이 알아서 할 문제겠지만..)로 제작 할 듯 냄새가 폴폴 난다... 흔히 원소스 멀티유스라는... 용어 마냥... 만화 하나 잘그리면.. 마구마구 컨텐츠들을 생산해낼수있는것이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창작자들이 마구마구 필요한 시대인것이지.. 아무튼... 그런것들은 네이버씨한테 이래저래 물어보면 자세하게 가르쳐줄터이고... 영화 '죽어도 좋아'가 떠올랐다.. 흔히 오버랩? 됐다고나 할까?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사랑... 정말 그들에겐 사랑의 줄다리기를 할 시간이 없다.. 사랑하기에.. 더보기 뮤지컬 소리도둑 2008년 리뷰입니다. 남경주씨와 최정원씨 그리고 박도연 양의 연기... 남경주씨는 뭐 예전에 고양아람누리에서 강연할때 노래하는거 봤을때 노래 잘하는거 알았지만...흠흠.. 최정원씨도 뭐... 처음 연기하는것 봤는데... 잘하시고.. 정말 소름끼쳤던건...박도연 양의 연기와 노래였다... 어려서 그런지 목소리 하나는 좋았고... 우는 연기를 어찌 그리 잘하는지... 보는 내가 울뻔했다... 연출님의 말을 빌리자면... 사랑하고 싶은... 사랑받고 싶은... 불행한...행복한 그 모든사람들이 와서 감동 받고 가라는... 그런 뮤지컬인듯하다... 호암아트홀... 화장실 정말 넓은게 좋더라...훗... 더보기 뮤지컬 굿바이걸 2008년 리뷰입니다. 내용은... 네이버 검색을 해보면 자세하게 나왔을테고.. 정성화가 개그맨으로 데뷔를 한건 예전부터 알았고.. 이 사람이 뮤지컬을 한다는 건 들어서 알지만... 직접 본 것은 이번이 처음... 하희라씨도 마찬가지! 정성화씨는 발음도 정확하고.. 노래도 감질맛나게 불렀다.. 아... 참 노래 잘 부르는구나..이런 생각... 발음도 정확하고.. 자연스럽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하희라씨... 본공연전 프레스 리허설이었겠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아직까진 노래를 잘 부르진 못하는구나... 약간 어색하구나... 이런 생각이 들지만.. 연기를 할때는 자연스러웠다.. 베테랑 연기자 답다.. 하이라이트만 봤기 때문에 단정지을순없지만.. 워낙에 작품이 뛰어나기 때문인지.. 뻔한.. 더보기 영화 GP506 2008년 리뷰입니다. 난 군생활을 GP가 아닌 GOP에서 했다... 철책 넘어로 GP가 있었고.. 육안으로도 대충 그들의 생활이 보였다.. 부식차량도 보였고.. 가끔 GP의 날이라는걸 하는것도 스피커 생중계로 알 수 있었다.. 한번쯤 그 곳 생활을 해봤음 했던 곳.. GP... 그곳의 생활을 전혀 모르는...그곳.. 소재로 딱이었다.. 무슨일이 일어나도 모르는 그곳... 실제로.. 내가 군생활했을적에도.. GOP철책에서도 수류탄 자폭사고라던지.. 총기사고는 잊혀질만하면 일어났으니까.. 비합리적인 군대에서 비합리적으로 목숨을 잃었던 젊은생명들을 위한 영화인듯한...느낌이 든다 실제로도 공수창감독이나 천호진씨 같은 경우는 반전의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다고 한다.. 꽃다운 나이에 끌려가서 사람을 얼마나 빨리 .. 더보기 까마귀 날자 배떨어진다 오비이락(烏飛梨落 ) 까마귀 날자 배떨어진다.. 오해 살 일은 하지 말라는 사자성어다... 오늘 그런 일이 있었다. http://m.sisainlive.com/articleView.html?idxno=10051 이런 발표가 있은 후 얼마 안되어서 서태지와 이지아의 이혼소송이라는 기사가 뜨기 시작했다.. 기사가 기사를 낳고 기하급수적으로 생산되는게 보였다.. 모포털 검색어 순위는 1.이지아 2.서태지 3.정우성 에서 1.이지아 2.서태지 3.BBK 로 바뀌기 시작했다.. 이혼소송 접수를 오늘 한것인가?? 어제 기사화시켜도 된거 아닌가?? 내일 기사화시켜도 되지 않나?? 그러니까 오해 살 만한 일을 하지 않아야 한다.. 서태지와 이지아를 BBK때문에 걀혼시켰다가 이혼시킨것은 아닌것 틀림없어 보인다.. 하지만.. 더보기 이전 1 ··· 96 97 98 99 100 101 10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