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ONTENTS/삶은 기타등등

어린이 날입니다. 어린이 주변 환경에 대해 생각 해보게 됩니다.

반응형

어린이 날입니다.

아이가 있는 부모님들은 오늘 아이들에게 좋은 기억과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계신 오늘일거에요.

아이도 없는 저에게는 단지 오늘은 어린이 날이 아닌 일요일 혹은 어른이날로 명명해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날이지요.


이런저런 검색을 하다보니 어느 동네에 위치해 있는 초등학교 근처에 어린이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있다는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하루이틀 된 이야기는 아니겠지요.


어느날 갑자기 파바박 생긴 것은 아닐거에요.

그래도 오늘은 어린이 날이니까 더 와닿는 것 같아요.



어릴 때 학교 주변에 불량식품이 참 많았었지요.
솔직히 맛도 달달하고 그래서 없는 돈이었지만 가끔씩 생기는 돈으로 자주 사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은 솔직히 예전 어린시절에 비해 먹을 것도 많아서 불량식품이란 것이 크게 와닿지는 않습니다.
싸면서 달달한 흔히 말하는 불량식품이 요즘은 추억을 되살리는 음식이 될 정도니까요
아시죠? 아폴로 같은 것들 플라스틱 빨대에 달달한 게 들어가 있어서 이빨로 쿡 깨물어서 잡아 당기면 그 달달하면서 새콤한 맛!

초등학교 주변에 다방이나 휴게실 같은 것들이 있다는 것 등하교 하는 어린 아이들에게는 어떤 의미가 될지 궁금하네요.
저는 나이를 먹어서 그런 것들을 지나칠 때 큰 생각은 들지 않지만 갓 초등학생이 된 어린이들에게는 다르게 다가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린이는 나라의 희망이잖아요.


반응형